| 구분 | 정밀 재시공 | 부분 땜질 보수 |
|---|---|---|
| 접근 방식 | 타진 조사로 전체 들뜸 범위 확인 | 눈에 보이는 부위만 처리 |
| 재발률 | 낮음 (원인 제거 후 재접착) | 높음 (숨은 들뜸 방치) |
| 작업 근거 | 타진 조사 기록으로 범위 확정 | 현장 육안 판단에 의존 |
| 비용 구조 | 필요 구간만 산정해 합리적 | 추가 하자 시 재시공 비용 중복 |
| 외관 | 기존 석재와 동일 규격 사용 | 땜질 자국으로 이질감 발생 |
| 안전성 | 낙하 위험 구간 사전 제거 | 잔여 들뜸 구간 위험 지속 |
| 보증 여부 | 시공 후 하자 보증 가능 | 임시 처리라 보증 어려움 |
강동구는 고덕·명일·천호 일대에 준공 30년 안팎의 연립주택과 저층 상가 건물이 많습니다. 이런 건물은 시공 당시 접착 모르타르 두께가 얇거나 배합이 균일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시간이 지나면서 화강석 뒷면과 콘크리트 사이에 미세한 공극이 생기고 들뜸으로 이어집니다.
들뜬 화강석은 육안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타진 조사(외벽을 두드려 소리 차이를 확인하는 방법)로만 정확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 강동구처럼 골목이 좁고 보행자 통행이 잦은 지역에서는 낙하 위험 구간을 조기에 특정해 보수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고덕·명일 택지지구는 재건축이 완료된 신축 단지와 아직 손대지 않은 구축 빌라가 섞여 있어, 같은 골목 안에서도 건물마다 외벽 상태 차이가 큰 편입니다. 인접 건물과의 간격이 좁은 경우가 많아 소형 비계나 로프 작업으로 접근 방식을 조정하기도 합니다.
천호동 상권은 오래된 상가 건물 1층에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어, 외벽 보수 시 간판이나 어닝 설비를 임시로 해체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전에 임차인과 협의해 작업 순서와 원상복구 범위를 명확히 정한 뒤 진행합니다.
네, 세대 구분 없이 건물 전체 외벽 중 필요한 구간만 부분 보수가 가능합니다. 소규모 현장도 동일한 타진 조사 절차로 진행합니다.
전문 인력이 외벽 전체를 두드려 소리 차이로 확인합니다.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려워 반드시 타진 조사가 필요합니다.
기존 모르타르를 완전히 제거하고 고강도 접착 모르타르로 재시공하기 때문에 임시 처리보다 재발 가능성이 낮습니다.
고덕·명일·천호·길동 등 강동구 전 지역 출동이 가능합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대략적인 상태를 안내드립니다.
영업 시간을 피해 이른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작업 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협의 후 진행합니다.
네, 타진 조사 결과만 먼저 안내드리고 보수 시점은 건물주분이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네, 인근에 소유하신 건물이 여러 채라면 한 번에 방문해 함께 점검해 드릴 수 있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현장 사진과 지역(구·동)을 알려 주시면 빠르게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방문 없이도 사진만으로 1차 확인이 가능합니다.